경희대학교, 국가무형유산 대학연계 강좌 지원사업에 선정
올해 4월부터 국가무형유산 공동체종목 연계 교육과정 운영
2024.03.06.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에서 주관하는 2024년도 ‘국가무형유산 공동체종목 대학 연계 지원사업’에 경희대학교(총괄 책임교수 조성균)의 한국 전통 활쏘기 전승교육이 선정되었다.

▲ 경희대학교 체육대학
‘국가무형유산 대학연계 강좌 지원 사업’은 한국문화재단이 국가무형문화재 공동체 종목 중 보유자 및 보유 단체가 없는 종목을 활성화하고자 대학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국가무형유산 공동체 종목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는 기존 학과 내 개설되어 있는 전통 무형문화재 “택견” 수업(1994년-현재)을 통해 무형문화재 전승체계의 다변화와 미래 세대의 전통문화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태권도의 유네스코 무형유산 등재를 위해 국기원과 MOU 체결하여 노력하고 있다.
2018년부터 진행되어 온 전통 활쏘기 특강 및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교내 학생 및 유학생, 대학원생은 물론 일반인들에게 전통 활쏘기 문화를 전승하는데 꾸준한 노력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2024년 국가무형유산 공동체종목 대학 연계 지원 사업에 선정(한국 전통 활쏘기 전승교육)되면서 학내 뿐만 아니라 국내외 활쏘기의 우수성과 문화재로의 가치 확산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만큼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는 국가무형유산 공동체 종목 분야의 전문가(김민형 강사(공인 6단): 수원시 체육회)를 초빙하여, 특강과 현장실습 위주의 특성화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강좌 대상은 학생과 대학원생, 유학생이며, 2024.04.07-10.27.(매주 금) 이의궁도장(경기도 수원소재)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 주요내용은 ▲ 안전교육(활터 이용시 주의사항) ▲ 활쏘기 기본 7동작/몸풀기/활 얹고 부리기 ▲ 활쏘기 기본 3동작/스트레칭 밴드 당기기 ▲ 활 당기기/각지 사용하기 ▲ 오늬 먹이기/안전 화살 습사 ▲ 사대 예절 교육/실전 화살 습사 ▲ 신사 집궁례 ▲ 궁체 만들기 ▲ 궁력 올리는법 ▲ 밴드를 이용한 자세잡기 ▲ 근거리 습사 ▲ 줌손 다듬기, 오늬절피 감기 ▲ 활쏘기 대회 참가 ▲ 무형유산 활쏘기 강연회 ▲ 활쏘기 연구 토론회이다.

김민형 강사
이번 사업의 총괄을 맡은 조성균 경희대학교 총괄 교수는 “이번 기회를 통해 국가무형유산 공동체 종목의 현재와 미래 가치를 조명하고 이를 전통 활쏘기의 보존과 세계로의 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 특히 전통 활쏘기문화를 계승하기 위한 학제 간 연구를 시도해볼 수 있을 것으로 학문적으로도 매우 가치가 있다. 또한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주체적인 참여를 통해 전통 활쏘기문화의 가치를 다시금 확인하고 보존 및 계승하기 위한 기회의 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는 앞으로도 국가무형유산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고 후대에 전승하기 위한 전문 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경희대학교, 국가무형유산 대학연계 강좌 지원사업에 선정
올해 4월부터 국가무형유산 공동체종목 연계 교육과정 운영
2024.03.06.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에서 주관하는 2024년도 ‘국가무형유산 공동체종목 대학 연계 지원사업’에 경희대학교(총괄 책임교수 조성균)의 한국 전통 활쏘기 전승교육이 선정되었다.
▲ 경희대학교 체육대학
‘국가무형유산 대학연계 강좌 지원 사업’은 한국문화재단이 국가무형문화재 공동체 종목 중 보유자 및 보유 단체가 없는 종목을 활성화하고자 대학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국가무형유산 공동체 종목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는 기존 학과 내 개설되어 있는 전통 무형문화재 “택견” 수업(1994년-현재)을 통해 무형문화재 전승체계의 다변화와 미래 세대의 전통문화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태권도의 유네스코 무형유산 등재를 위해 국기원과 MOU 체결하여 노력하고 있다.
2018년부터 진행되어 온 전통 활쏘기 특강 및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교내 학생 및 유학생, 대학원생은 물론 일반인들에게 전통 활쏘기 문화를 전승하는데 꾸준한 노력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2024년 국가무형유산 공동체종목 대학 연계 지원 사업에 선정(한국 전통 활쏘기 전승교육)되면서 학내 뿐만 아니라 국내외 활쏘기의 우수성과 문화재로의 가치 확산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만큼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는 국가무형유산 공동체 종목 분야의 전문가(김민형 강사(공인 6단): 수원시 체육회)를 초빙하여, 특강과 현장실습 위주의 특성화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강좌 대상은 학생과 대학원생, 유학생이며, 2024.04.07-10.27.(매주 금) 이의궁도장(경기도 수원소재)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 주요내용은 ▲ 안전교육(활터 이용시 주의사항) ▲ 활쏘기 기본 7동작/몸풀기/활 얹고 부리기 ▲ 활쏘기 기본 3동작/스트레칭 밴드 당기기 ▲ 활 당기기/각지 사용하기 ▲ 오늬 먹이기/안전 화살 습사 ▲ 사대 예절 교육/실전 화살 습사 ▲ 신사 집궁례 ▲ 궁체 만들기 ▲ 궁력 올리는법 ▲ 밴드를 이용한 자세잡기 ▲ 근거리 습사 ▲ 줌손 다듬기, 오늬절피 감기 ▲ 활쏘기 대회 참가 ▲ 무형유산 활쏘기 강연회 ▲ 활쏘기 연구 토론회이다.
김민형 강사
이번 사업의 총괄을 맡은 조성균 경희대학교 총괄 교수는 “이번 기회를 통해 국가무형유산 공동체 종목의 현재와 미래 가치를 조명하고 이를 전통 활쏘기의 보존과 세계로의 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 특히 전통 활쏘기문화를 계승하기 위한 학제 간 연구를 시도해볼 수 있을 것으로 학문적으로도 매우 가치가 있다. 또한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주체적인 참여를 통해 전통 활쏘기문화의 가치를 다시금 확인하고 보존 및 계승하기 위한 기회의 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는 앞으로도 국가무형유산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고 후대에 전승하기 위한 전문 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