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경희대학교 총장기 전국 남·여 고등학교 태권도대회 겨루기대회 셋째 날인 6월 28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남·여 8개 체급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경기로 여고부 겨루기 종합 순위가 가려진 가운데, 관악고등학교가 단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관악고는 여고부 L-미들급에서 김세린이 정상에 오르는 등 체급 전반에 걸쳐 고른 성적을 거두며 여고부 단체 우승을 확정했다. 관악고의 이영철 지도자는 여고부 지도자상을 받았다. 준우승은 울산스포츠과학고등학교, 3위는 대구보건고등학교가 차지했으며, 성문고등학교가 감투상, 전주스포츠클럽이 장려상을 받았다.
여고부 우수선수상은 밴텀급 정상에 오른 울산스포츠과학고등학교 손채은에게 돌아갔다.
여고부 겨루기 단체 순위
우승: 관악고등학교
준우승: 울산스포츠과학고등학교
3위: 대구보건고등학교
감투상: 성문고등학교
장려상: 전주스포츠클럽
우수선수상: 손채은(울산스포츠과학고) / 지도자상: 이영철(관악고)
9일차 체급별 입상자
남고부
페더급:
①황해람(화성특례시G스포츠클럽)
②최은룡(경북체육고)
③이지응(포항영신고)·임밝은태양(전남체육고)
플라이급:
①김유찬(신정고)
②김예겸(천안제일고)
③이하늘(한성고)·박정훈(한성고)
L-미들급:
①이승우(충북체육고)
②우효상(김해경원고)
③이규민(김천고)·김건우(성안고)
여고부
L-미들급:
①김세린(관악고)
②김도희(상지여고)
③민여을(창원용호고)·이예원(신목고)
미들급:
①신예진(전주스포츠클럽)
②하수민(영송여고)
③권다인(울산스포츠과학고)·배예담(포항흥해공업고)
헤비급:
①최다은(경북체육고)
②박지현(울산스포츠과학고)
③임채영(성문고)·정은비(시온고)
밴텀급:
①손채은(울산스포츠과학고)
②차정은(대구보건고)
③이서은(신목고)·문서윤(중앙여고)
페더급:
①김채빈(연제고)
②김은후(충북체육고)
③이섬결(무주고)·박채은(인천이볼브스포츠클럽)
여고부 단체 순위가 확정된 가운데, 대회는 6월 29일 겨루기 마지막 일정을 끝으로 열흘간의 대장정을 매듭짓는다. 격파의 4관왕 김다윤, 품새 종합우승 삼천포고에 이어 겨루기에서도 관악고를 비롯한 강호들이 명승부를 펼치며 대회의 대미를 장식하고 있다. 대회는 6월 29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계속된다.
8개 체급 열전 끝 여고부 종합 순위 가려져… 우수선수상은 울산스포츠과학고 손채은
관악고 김세린 L-미들 정상, 단체 우승 견인
제38회 경희대학교 총장기 전국 남·여 고등학교 태권도대회 겨루기대회 셋째 날인 6월 28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남·여 8개 체급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경기로 여고부 겨루기 종합 순위가 가려진 가운데, 관악고등학교가 단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관악고는 여고부 L-미들급에서 김세린이 정상에 오르는 등 체급 전반에 걸쳐 고른 성적을 거두며 여고부 단체 우승을 확정했다. 관악고의 이영철 지도자는 여고부 지도자상을 받았다. 준우승은 울산스포츠과학고등학교, 3위는 대구보건고등학교가 차지했으며, 성문고등학교가 감투상, 전주스포츠클럽이 장려상을 받았다.
여고부 우수선수상은 밴텀급 정상에 오른 울산스포츠과학고등학교 손채은에게 돌아갔다.
여고부 겨루기 단체 순위
우승: 관악고등학교
준우승: 울산스포츠과학고등학교
3위: 대구보건고등학교
감투상: 성문고등학교
장려상: 전주스포츠클럽
우수선수상: 손채은(울산스포츠과학고) / 지도자상: 이영철(관악고)
9일차 체급별 입상자
남고부
페더급:
①황해람(화성특례시G스포츠클럽)
②최은룡(경북체육고)
③이지응(포항영신고)·임밝은태양(전남체육고)
플라이급:
①김유찬(신정고)
②김예겸(천안제일고)
③이하늘(한성고)·박정훈(한성고)
L-미들급:
①이승우(충북체육고)
②우효상(김해경원고)
③이규민(김천고)·김건우(성안고)
여고부
L-미들급:
①김세린(관악고)
②김도희(상지여고)
③민여을(창원용호고)·이예원(신목고)
미들급:
①신예진(전주스포츠클럽)
②하수민(영송여고)
③권다인(울산스포츠과학고)·배예담(포항흥해공업고)
헤비급:
①최다은(경북체육고)
②박지현(울산스포츠과학고)
③임채영(성문고)·정은비(시온고)
밴텀급:
①손채은(울산스포츠과학고)
②차정은(대구보건고)
③이서은(신목고)·문서윤(중앙여고)
페더급:
①김채빈(연제고)
②김은후(충북체육고)
③이섬결(무주고)·박채은(인천이볼브스포츠클럽)
여고부 단체 순위가 확정된 가운데, 대회는 6월 29일 겨루기 마지막 일정을 끝으로 열흘간의 대장정을 매듭짓는다. 격파의 4관왕 김다윤, 품새 종합우승 삼천포고에 이어 겨루기에서도 관악고를 비롯한 강호들이 명승부를 펼치며 대회의 대미를 장식하고 있다. 대회는 6월 29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계속된다.